카테고리 없음

AI로 그래픽 만들기 _ Class Review

JaneJaneKim 2026. 6. 5. 18:22

 

 

도입 -- 오즈코딩스쿨의 프로덕트 디자이너 부트캠프 과정 6일차 수강 후기

 

수업을 수강한지 어느덧 6일차이다.

점점 수업 시간에 필기를 하면서 겸사겸사 블로그를 쓰기가 어려워지는 것 같다.

그만큼 배울 내용도, 팔로업할 내용도 많아서 스스로 탐색 해본 뒤 소감을 적어올리게 되는 것 같다...ㅎㅎ

 

. . . 

 

부트캠프를 시작하기 전에, 초반의 내용이 너무 많이 겹치면 어떡하나 걱정이 앞섰었는데, 오히려 내가 약하다고 생각하는 디자인에 대한 기초 지식이나, ai를 다루는 시간들이 꽤 많아서 약점 보완을 독톡히 하는 것 같다. 다방면으로 공부할 게 많은 IT 업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계속해서 열심히 수강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ㅎㅎ

 

부트캠프들을 여럿 볼 때, UX 이론을 먼저 가르쳐주는 곳이 있었고, 디자인 기초를 먼저 가르쳐주는 (지금 내가 듣는 오즈코딩학원의 과정이 그렇다) 커리큘럼이 있었는데, 오히려 디자인의 색이 강한 커리큘럼이 나에게 잘 맞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럼 오늘도, 배운 내용을 되짚어보고 과제 리뷰를 올려보도록 하겠다. 화이팅!

 

 

 

 

#1 AI로 SNS 콘텐츠 분석하기

 

내 디자인 결과물을 피드백 받아볼 기회는 그리 흔하지 않다. 특히나 언제나 모호하다고 느껴지는 시각적 완성도 방면에서는, 누군가의 조언이 절실할 때가 있다. 그럴 때 AI를 활용해볼 수 있는 프롬프트들을 첫시간에 공유해주셨다. 

 

나 같은 경우 지난 시간에 CJ ONE의 포인트 제도에 대한 정보성 카드뉴스를 제작했기 때문에, 구체적인 프롬프트 항목에서 몇 가지는 감안하거나 수정할 필요가 있었다. 

 

STEP1. 핵심 타겟 관점에서 분석하기

**STEP01. 핵심 타겟 관점에서 분석하기**
첨부한 카드뉴스 N장을 잠재 고객의 관점에서 분석해 줘.

평가 기준:
1. 첫인상(3초 안에 관심을 끌 수 있는가?)  
2. 정보 전달력(필요한 정보가 명확하게 전달되는가?)  
3. 감정적 공감(브랜드의 메세지에 공감되는가?)  
4. 행동 유발(댓글, 저장, 공유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가?)  
5. 신뢰도(정보는 믿을 만한가? 전문성이 느껴지는가?)  

항목별로 각각 100점 만점으로 점수를 매기고, 
개선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줘

 

STEP2. SNS 성과 예측 분석하기

**STEP02. SNS 성과 예측 분석하기**
이 카드뉴스를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했을 때의 성과를 예측해 줘.

예측 항목:
1. 도달률(얼마나 많은 사람이 볼까?)  
2. 참여율(좋아요, 댓글, 저장 비율)  
3. 저장률(북마크 저장 비율)  
4. 공유율(스토리 공유나 DM 전송 비율)  
5. 팔로워 증가(새 팔로워 유입 예상)  

각각을 예측하는 근거와 함께 성과를 높일 수 있는 개선안도 제시해 줘

 

 

STEP3. 댓글 반응 시뮬레이션

**STEP03. 댓글 반응 시뮬레이션**
이 카드뉴스에 달릴 수 있는 댓글들을 시뮬레이션해 줘.  
--
댓글 유형별로:
1. 긍정적 반응 댓글 5개  
2. 궁금증이나 질문 댓글 5개  
3. 우려나 비판적 시각 댓글 3개  
4. 경험 공유 댓글 3개  

각 댓글에 대한 적절한 답변도 함께 준비해 줘. 브랜드 톤에 맞게 친근하지만 전문적으로
첨부한 카드뉴스 3장을 <<핵심타겟>>의 관점에서 분석해 줘.

 

 

STEP4. 장기적인 브랜딩 관점 검토

**STEP04. 장기적인 브랜딩 관점 검토**
이 카드뉴스가 <<브랜드명>>의 장기적인 이미지 구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줘.  
--
검토 사항:
1.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일관성(우리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일치하는가?)  
2. 차별화 요소(다른 <<동일 산업군>> 브랜드와 구별되는가?)  
3. 신뢰도 구축(전문성과 신뢰감을 쌓아 가고 있는가?)  
4. 타깃과의 유대감(우리 고객들과의 관계가 깊어지고 있는가?)  
5. 확장성(콘텐츠를 이런 방식으로 계속 만들 수 있는가?)  

장기적인 관점에서 개선하거나 강화해야 할 부분을 제시해 줘

 

 

 

 

 

두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디자인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다. 

UXUI의 이론과 사용성, 기획력에 대해 생각하다보면 오히려 본질적인 '심미성'을 놓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나의 경우가 그렇다 ... ㅎ 필요할 때마다 종종 찾아보는 UI 디자이너 유튜브 중 Madia Designer 이 있는데, 해당 영상에서도 기본적인 디자인을 못하고 UX 이론만 내세우는 사람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하셨었다.

 

아무튼, 그래서 새로운 디자인 기법들이나 트렌드들, 레퍼런스들을 꾸준히 보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었는데, 오늘 수업 내용에서 디자인 트렌드와 이를 살펴볼 수 있는 사이트들을 정리해주셔서 좋았다. 

 

 

#2 2026 Graphic Design Trends

나 같은 경우 이런 디자인 트렌드 키워드들이 Pinterest 이미지 서치에 상당한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아니나 다를까, pinterest predicts에서 이미지 트렌드를 매년 예측하는 것이었다!

 

 

출저: pinterest

 

Keyword1. Extra Celestial

우주, 미래, 코즈믹 비주얼

홀로그램, 오팔, SF 감성

— Extra (~너머의) + Celestial (천상의, 하늘의, 우주의)11

 

해석

— 경제 침체, 기후 위기, 빠른 기술 변화로 예측 불가능한 시대

— 안정된 미래를 전제로 한 계획 자체가 어려움

— 특히 Z세대 / 밀레니얼은 확실한 답보다 열린 해석을 선호한다.

 

예시

패션 브랜드 / 음악 앨범 커버 / 게임 콘텐츠 등에서 이런 디자인 트렌드를 많이 확인해볼 수 있다.

 

 

출저: instagram Nicole Miller nyc

Keyword2. Cool Blue (쿨 블루)

— 차갑고 절제된 세련미 (’영하의 세련미’)

—  감정을 과하게 드러내지 않고, 한 발 물러난 거리감 유지.

 

예시

Steel gray / Cold blue / Silver Gray 처럼 만지면 차가울 것 같은 느낌의 색을 쓴다.

밀레니얼과 Z세대가 다방면에서 영하(감정)의 트렌트를 추구하고 있다고 한다.

이 세대 자체의 트렌드라고도 볼 수 있다.

 

 

 

출저: Pinterest

 

Keyword3. Gimme Gummy

고무 / 젤 같은 탱글한 질감

디지털에서도 물성을 느끼게 하는 디자인 트렌드

화면을 너머 촉각적 인지를 유도

 

해석

시각 중심의 디자인 → 촉각 중심의 경험 디자인으로 확장

보는 것에서 느끼는 것으로 변화

 

예시

ASMR, 슬라임 영상 …

 

 

 

 

Keyword4. Pen Pals (펜 팔스)

편지 쓰기 트렌드 (느린 우편)

정성스러운 봉투, 문구류, 우표

 

의미

느린 소통과 과정 중심의 회귀

디지털 속도에 대한 반작용

 

예시

다꾸 / 종이 질감의 텍스처 / 핸드크래프트 무드 / 빈티지 타이포 

 

 

트렌드 파악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

Pinterest Predicts : https://business.pinterest.com/ko/pinterest-predicts/2026/gimme-gummy/

 

Gimme Gummy | Pinterest Predicts™ 2026

In 2026, everything gummy is yummy. Expect rubbery jewelry, elastic cheek tints…and even bendy phone cases.

business.pinterest.com

Design + : https://design.co.kr/

 

디자인플러스 | Design+

디자인플러스는 사회 전반에 걸쳐 변화를 모색하는 혁신가를 위한 새로운 플랫폼입니다. 네이버디자인을 담당해온 디자인프레스와 종합 디자인 전문 매거진 월간 〈디자인〉이 공동 운영합니

design.co.kr

 

#3 미드저니로 영상 만들기

 

1단계. 레퍼런스 찾기

2단계. GPT로 프롬프트 작성하기

3단계. Midjourney / GPT 활용 하여 캐릭터 제작하기

4단계. Midjourney를 활용해 영상을 생성하기

 

 

오늘 수업의 꽃, 미드저니 활용에 대해서 배웠다.

언제나 그렇지만 레퍼런스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좋은 레퍼런스를 찾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주셨다.

한 가지 배운 점이 있다면, 이미지도 카테고라이징화 하는 눈을 기르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다.

 

강사님께서 수업시간에 공유해주신 좋은 레퍼런스 찾는 팁은 질감과 형태를 구분해서 보는 것이다.

 -- 질감: 스타일 레퍼런스 

 -- 형태: 이미지 레퍼런스

 

검색하는 키워드

**검색 키워드**
- 스타일 : 3D / 2.5D simple minimal cotton stylized flat clean
- 형태 : monster person cat dog man woman round cron
- 질감/표현 : soft smooth **fluffy/fur** glossy glass
- 성격/컨셉 : cute cheerful happy calm quirky goofy shy friendly mysterious
- 색감/톤 : colorful pastel muted warm soft·toned fire water 
(조합 예시 -- character 3d fur calm warm simple)

 

 

레퍼런스를 참고할 만한 사이트도 정리해주셨는데, 나 같은 경우 이미지 레퍼런스를 찾을 때 pinterest를 주로 사용하기는 한다.

Pinterest 이미지 기반의 아이디어 탐색 플랫폼 / 다양한 분야의 레퍼런스가 풍부
COSMOS 사용자가 저장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화 맞춤 추천
BEHANCE 포트폴리오 플랫폼
Dribble UI, 그래픽, 인터랙션 등의 한 컷 디자인
Designspiration Pinterest와 유사한 이미지 큐레이션 플랫폼. / 색상 기반의 검색

 

 

프롬프트 작성의 팁에서 새롭게 배운 점

-- 형용사와 명사를 결합 했을 때, 대상의 분위기나 성격을 표현하는 게 효과적이다.

-- 나타내고 싶은 결과 (부정어 사용 보다 긍정어 사용) 를 핵심적으로 강조하자.

-- 쉼표를 사용해서 키워드를 끊어주는 것이 통상적인 원칙이다.

 

미드저니: 새로운 캐릭터 생성에 유리
-- 강점: 창의성, 예술성
-- 단점: 캐릭터 일관성 유지 떨어짐

GPT: 캐릭터 구체화
-- 강점: 캐릭터 고정, 간결한 프롬프트로 요소만 변경 가능
-- 단점: 창의성 부족

TIP. GPT로 첫프레임과 끝프레임을 생성한 뒤 영상을 만들기!
구체적인 방향이 없다면 계속해서 뽑아냈을 때 오히려 퀄리티 저하가 일어날 수 있다. 따라서 명확한 방향을 정해두고 프롬프트를 다듬어 가면서 작업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

 

 

#실습1 __ AI 캐릭터와 영상 만들기

**이미지 레퍼런스**
cute character, rabbit, 3d, small, bubble effects --ar 3:4 --raw --stylize 50

 

 

u6661112853_A_cute_plush_3D_rabbit_gently_hops_forward_with_s_7837eaf8-bc43-4659-9ceb-a84cdc0af6b0_0.mp4
2.76MB

 

#실습2 __ 그래픽 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한 영상만들기

내가 반영한 키워드는 Extra Celestial 이다. 다음과 같은 특징을 살리고자 하였다.

— 우주, 미래, 코즈믹 비주얼

— 홀로그램, 오팔, SF 감성

**이미지**

A single floating glass planet as the hero object, translucent opalescent crystal texture, miniature galaxy sealed inside, sparkling star particles and champagne gold cosmic dust glowing within, delicate glass orbital ring, pearl white icy blue lavender pale pink holographic silver reflections. Surrounding background includes soft layered holographic rings, faint orbital line graphics, floating translucent spheres, suspended micro-crystals, subtle pearl particles, gentle vertical light threads, and airy mist. Bright misty pale silver-blue studio background, soft bokeh lights, pearlescent glow, elegant minimal sci-fi luxury aesthetic, object-centered composition, slow cinematic camera push-in, shallow depth of field, dreamy bloom, volumetric glow, ultra detailed --ar 16:9

하나의 떠 있는 Glass Planet이 메인 오브젝트로 등장한다. 반투명 오팔빛 크리스털 질감, 내부에 봉인된 작은 은하, 반짝이는 별 입자와 샴페인 골드빛 우주 먼지, 섬세한 유리 궤도 링, 펄 화이트, 아이스 블루, 라벤더, 연한 핑크, 홀로그램 실버 반사광. 주변 배경에는 부드럽게 겹쳐진 홀로그램 링, 희미한 궤도 라인 그래픽, 떠다니는 반투명 구체, 매달린 듯한 마이크로 크리스털, 은은한 펄 입자, 세로로 흐르는 빛의 실, 공기감 있는 안개가 배치된다. 밝고 안개 낀 페일 실버 블루 스튜디오 배경, 부드러운 보케 조명, 펄빛 글로우, 우아하고 미니멀한 SF 럭셔리 미학, 오브젝트 중심 구도, 천천히 다가가는 시네마틱 카메라, 얕은 심도, 몽환적인 빛 번짐, 볼류메트릭 글로우, 초정밀 디테일.
**영상**

A dazzling cinematic video of a floating opalescent glass planet in a bright celestial studio space. The planet rotates slowly while its transparent surface catches shifting rainbow highlights, and a miniature galaxy glows inside with sparkling stars and champagne gold cosmic dust. Multiple delicate glass rings orbit around it in layered motion, leaving luminous holographic trails. Golden stardust blooms from the core, pearl particles scatter through the air, micro-crystals shimmer, translucent spheres drift softly, and vertical light threads sparkle in the misty pale silver-blue background. Add iridescent lens flares, radiant bokeh, soft volumetric glow, elegant sci-fi luxury mood, dreamy celestial atmosphere, graceful camera push-in, subtle parallax, hero object centered, magical and glamorous, ultra detailed --ar 16:9

밝은 천체적 스튜디오 공간 안에 떠 있는 오팔빛 Glass Planet을 담은 화려한 시네마틱 영상. 행성은 천천히 회전하며 투명한 표면에 변화하는 무지갯빛 하이라이트를 반사하고, 내부에는 작은 은하와 반짝이는 별, 샴페인 골드빛 우주 먼지가 빛난다. 여러 겹의 섬세한 유리 링이 행성 주위를 회전하며 빛나는 홀로그램 트레일을 남긴다. 중심부에서는 골드빛 별가루가 피어나고, 펄 입자가 공중에 흩날리며, 마이크로 크리스털이 반짝이고, 반투명 구체가 부드럽게 떠다닌다. 안개 낀 페일 실버 블루 배경에는 세로 빛줄기가 반짝인다. 이리데슨트 렌즈 플레어, 빛나는 보케, 부드러운 볼류메트릭 글로우, 우아한 SF 럭셔리 무드, 몽환적인 천체 분위기, 부드러운 카메라 푸시인, 미세한 패럴랙스, 중앙의 메인 오브젝트, 마법적이고 글래머러스한 초정밀 영상.

 

 

 

#추가학습 및 느낀점 __ 오늘 배운 내용을 반영해 AI agent 생성하기

 

만들어본 AI Agent

 

오늘 배운 단계적인 수순을 시스템화 하면 편할 것 같아서, 강의자료 내용을 반여한 GPT Agent를 만들었다.

앞으로 영상 제작을 할 일이 생길 때 반복적인 프로세스를 지시하는 대신, 스킬 등록을 하면 편리할 것 같다.

대표적으로 추가한 스킬은, 레퍼런스 이미지를 여러 개 보냈을 때 공통적인 형태나 질감을 분리하여 묘사해주는 스킬을 등록하였다. 이로서 프롬프트 정교화에 조금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조금 더 추가적으로 내가 느낀 점을 작성해보자면,

-- ChatGPT에게 영화에 넣을 만한 시나리오 스틸컷을 받을 때, "한 스틸컷에는 한 가지 정보"를 넣는 것이 좋다.

GPT에게 처음 스틸컷에 넣을만한 장면을 서술해달라고 요청 했을 때, 스토리를 담으려 하다보니 많은 정보를 한 장면에 넣으려고 하길래 수정을 해서 다시 주었다. 이 내용 역시 Agent에게 행동 지침으로 저장하였다.

GPT와 나눈 대화 일부

 

 

 

 

영상을 제작할 때 한 개의 이미지만 넣으면 원하는 동작을 전부 서술해도 원하는 퀄리티대로 나오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스틸컷으로 하이라이트 이미지들만 뽑아내는 것보다는, 유사한 이미지들을 넣어서 미드저니에게 Start / End Frame으로 넣는 작업 방식이 영상 자체는 더 자연스럽게 뽑히는 것 같다. AI드라마를 종종 숏폼 플랫폼에서 만나고는 하는데, Omni Reference에 캐릭터 렌더링 사진을 넣고 이런 식으로 작업할 것 같았다.

 

토큰이 부족해질까봐 전부 시도해보지는 못하고 마지막 영상에만 시도해봤는데, 가장 결과물이 마음에 들게 나왔다.

ChatGPT가 인물이나 요구사항의 구체적인 특징을 잘 살리고 있다는 것이 느껴졌다. 영상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디테일을 다 묘사할 수 있다면 더 좋은 퀄리티의 영상을 만들어볼 수 있을 것 같다.

 

여러 개의 이미지를 이어붙여서 영상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