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덕트 디자이너의 필수 역량 중에서 '데이터를 볼줄 아는 것'에 대해 자세히 풀어 설명한 강의 같다. 짧았지만, A/B Test에 대한 예시를 들어서 사용자 데이터를 수집하는 Spotify의 예제를 들어 잘 설명한 것 같다. 실제 취업 준비를 하다보면, 사용자의 실제 데이터를 볼 수 있는 접근권한은 거의 없고, 공공데이터 정도나 접해볼 수 있다. 이는 데이터 분석을 본격적으로 하거나 이를 바탕으로 서비스 기획을 할 것이 아니라면, UX를 위한 데이터를 잘 수집하기 위해 UX 리서처가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