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에이션
데스크리서치의 기본틀은 다음과 같다.

How Might We (HMW)
'우리가 어떻게 하면 ~ 할 수 있을까?' 의 질문 형태로 되물은 다음, 아이디어를 쉽게 떠올릴 수 있게 하는 방법
UX 리서치 단계에서 문제 정의 -> 아이디어 발산 단계로 쓴다.
중요한 점은 '문제가 분명'하고, '해결책은 열려'있어야 한다는 것!!
구조: How Might We + 사용자 + 원하는 행동/상태 + 맥락
우리가 어떻게 하면 [사용자]가 [상황]에서 [목표]를 더 잘할 수 있게 만들까?
인터뷰 단계에서 세웠던 '가설' 중 검증이 된 것에 대해 HMW 기법을 쓰면 좋은 아이디어가 나올 것 같다.
EX)
우리가 어떻게 하면 사장님이 채팅 중 중요한 고객 정보를 더 쉽게 기억하게 할 수 있을까?
ANSWER)
사장님 전용 메모 기능
자동 분류 태그 생성 AI 기능
이전 대화 요약 AI 기능
고객 별표 (주의 고객) 표시 기능
--> 더 많은 아이디어가 나온다.
장표 예시)

아이디어 수렴
Kano 모델

MVP 모델을 만들기 위해 개발할 주요 기능(기능의 우선순위)을 고르는 데에 도움을 주는 모델이다.
기능을 아래와 같이 나눈다.
사용자 만족에 실제로 영향을 주는 기능인지,
없으면 불만이 생기는 필수 기능인지,
차별화 포인트가 될 수 있는 매력 기능인지 알 수 있다.
**무관심과 역품질은 배제하고, 당연한 품질, 일원적 품질, 매력적 품질 사이에서의 우선순위를 결정해요.
| 유형 | 특징 | 예시 |
|---|---|---|
| 당연한 품질 | 없으면 불만, 있어도 당연함 | 로그인, 결제 |
| 일원적 품질 | 좋을수록 만족 증가 | 배달 속도 |
| 매력적 품질 | 없어도 괜찮지만 있으면 감동 | AI 추천 |
| 무관심 품질 | 있어도 관심 없음 | 불필요한 애니메이션 |
| 역 품질 | 오히려 불편하게 느낌 | 과한 알림 |
카노 모델의 목적은 다음과 같다.
| 사용자 만족 분석 | 어떤 기능이 만족/불만족에 영향을 주는지 파악 |
| 기능 우선순위 결정 | 어떤 기능을 먼저 개발해야 하는지 판단 |
| MVP 설계 | 최소 기능만으로도 핵심 가치를 제공하기 위함 |
| 리소스 효율화 | 중요하지 않은 기능 개발 낭비 방지 |
| 차별화 포인트 발견 | 사용자에게 “와” 하는 경험 찾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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