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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ma 챕터를 마무리하며 (~Day21 까지)

정말 정신없는 2주가 흘러갔다.배운 내용을 복습 포스트로 꾸준히 올리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피그마에는 아직 모르는 기능이 많았고, 컴포넌트 구조를 잡거나 레이어 순서를 정리하다 보면 예상보다 시간이 훨씬 오래 걸렸다.와이어프레임은 비교적 빠르게 그릴 수 있었지만, 디자인 작업으로 들어가니 툴을 더 깊게 이해해야 하는 순간이 많았다. 화면을 예쁘게 만드는 것만으로는 부족했고, 나중에 수정하기 쉬운 구조를 만드는 일까지 함께 고민해야 했다.배웠던 이론들은 시간이 날 때 차차 정리해볼 예정이다. 이번 글에서는 우선 새롭게 알게 된 점과 아직 어려웠던 부분을 기록해보려고 한다.1. 새롭게 알게 된 점이번 과정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컴포넌트와 인스턴스를 구조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이었다.Botto..

공부 2026.06.29

컴포넌트와 프로퍼티, 인스턴스 스왑

오즈코딩스쿨의 15일차~16일차 수업을 뒤이어 리뷰한다.배운 순서가 조금 달라서, 통합 리뷰를 하고자 한다. 15~16일차1. 컴포넌트- 메인 컴포넌트와 인스턴스- 프로퍼티의 정의, 종류, 사용법- Figma의 여러 Tip / 주의사항2. 인스턴스 스왑3. Varients (다음 회차에) 메인 컴포넌트와 인스턴스컴포넌트에서 가장 중요한 관계는 Main Component와 Instance의 관계다.- Main component : 원본. 수정 시 연결된 디자인이 함께 변경 된다.- Instance : 원본 컴포넌트를 복사해서 사용하는 요소 작업 속도를 높이고, 일관성 있는 디자인을 만들 수 있다. 컴포넌트를 사용해 실습을 해보았다.여기에서 Constraints 기능을 사용해, 위에 떠있는 팝업을..

공부 2026.06.23

디자인 요소, 디자인 시스템 Case Study

오즈코딩스쿨 14, 15일차 리뷰디자인의 4단계 피라미드에 대해 배우고, foundation / variables를 피그마에 직접 적용해보며,마지막으로는 브랜드들의 디자인 시스템마다의 특징을 스스로 분석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14일차 : 디자인 Foundation, Variables 디자인 파운데이션Design Foundation 디자인 파운데이션은 MVP project 과정 중 UXUI 설계에 해당한다. I. 문제정의- 시장조사- 사용자 리서치- 페인 포인트 도출 II. 아이디어 도출- 브레인스토밍- 개발 우선순위 선정 (mvp 기능 도출) III. UXUI 설계- DESIGN FOUNDATION- 프로토타입 설계 IV. 개발 / QAV. 배포VI. 데이터 검증, 개선 Design Fo..

공부 2026.06.18